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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글은

"인테리어 필름은 어디에 시공할 수 있는건가?"

에 대한 초점으로 글을 적어보려합니다.

 

필름? 페인트? 어디에 사용할까?

먼저 가장 중요한것은 시공하려는 소재가 제일 중요합니다.

먼저 샤시에서는 알루미늄과 목재는 필름작업 보다 페인트 작업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의 열전도성이 높아 하루 일교차가 큰 환절기때 습기가 생겨 필름이 들뜰 우려가 있고,

목재샤시의 경우 울퉁불퉁한 면이 고르게 정리되지 못하거나 습한 환경으로 인해 내부 부식이 일어날 경우

그 형태를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점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외의 pvc소재의 샤시는 시공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 외의 가구나 마감재(몰딩), 문, 싱크대 등등 필름 시공이 가능합니다.

왼쪽 - 비포 오른쪽 - 애프터

위와 같은 필름 시공이 가능하게됩니다.

 

                                                                 인테리어 필름의 종류 및 시공비용은?

크게는 '솔리드, 스톤&마블(대리석느낌), 우드, 패브릭(천소재)'느낌의 종류가 있고

프리미엄이 붙은것은 필름이 실제와 같은 질감의 느낌을 줌으로써 입체적인 고급필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 필름은 폭 122cm x 100cm당 8~9천원(소비자가)

프리미엄 필름은 2만원정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벽면과 같은 넓은 곳을 시공할 때는 찍힌 자국이나 구멍같은 경우

퍼티작업 및 샌딩(평탄화)작업을 통해 마감 퀄리티를 올려야 하므로

밑작업을 한다면 시공시간이 길어지니 참고 !

 

인건비는 시시때때로 바뀌는편이니 프리랜서를 고용하는 곳에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혹시라도 개인 셀프인테리어를 진행하시려는 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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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시공은 다른 것들 중에서도 디테일과 섬세함이 많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그리고 마감 공정중의 하나기 때문에 집중하셔서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도배 작업하기 전에 먼저 필름작업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름이 붙고 남는 위로 도배가 마감이 되는것이 깔끔하기 때문)

 

시공에 필요한 준비물은

 

인테리어 필름, 퍼티, 헤라, 열풍기(또는 토치(선택)), 신나(표면 청소용), 커터칼(여분 칼날 필요),

프라이머(필름용)

 

무엇보다 중요한 곳은 필름을 붙이려는 곳이 고르게 잘 평평한 상태인지 체크해야하고

먼지 같은것이 없어야되기 때문에 깨끗이 표면을 정돈해줘야합니다.

 

1. 시공할 부위를 말끔하게 닦아준다(ex. 신나, 걸레, 송풍기 등)

2. 시공할 면의 구멍, 찍힘이 있으면 퍼티로 메꿔준 후, 사포(또는 샌딩디)로 갈아내준다.

3. 시공면에 프라이머칠을 해준다(도포 후 충분히 말려준다)

4. 인테리어 필름은 위에서부터 시작해서 아래 방향으로 붙여준다.(헤라로 기포가 생기지 않게)

5. 라운드형태의 기둥이나 코너를 붙여줄 때에는 드라이기나 토치로 늘려서 깔끔하게 붙여준다.

 

이후 보수의 경우에는 마루 메꾸미나 매니큐어 같은것으로 찍힌부분은 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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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테리어를 진행 및 계획하는 분들께 기본 지식을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적어봅니다.

 

덧방시공을 제외하고 구조나 형태를 바꿀 때 우리는 기본적으로 '철거'를 하게 됩니다.일반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공간이나 위치를 알기쉽게 정리하기 위해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1.샷시

 

보통 우리가 흔히 오래된 건물에서 찾을 수 있는 갈색 샷시가 있습니다.

알루미늄샷시

보통 갈색 샷시의 경우 옛날에 지어진 구축 빌라나 아파트등에 많이 사용됐으며, 주로 단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단열에 취약한것이 단점입니다.

요즘은 pvc소재의 이중창으로 샷시를 사용함으로써 단열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샷시교체의 유무에 따라 인테리어 견적에 차지하는 부분이 일정 있으니 고민해주셔야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샷시를 교체하지 않는다면 필름, 도장으로도 분위기는 바꿀 수 있습니다.

 

2. 천장

 

천장의 경우에 평평한 면이 맞지 않아서 미적으로 불편한 경우나

아니면 간접조명이나 매립등을 넣기 위해 천장을 철거해서 공간을 만들어야되는 경우

천장 철거를 진행하게 됩니다.

 

철거 후에 천장을 다시 만드는 목공작업 또한 걸리니 고민해야할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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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벽

기본적으로 벽을 이루는 형태는 3가지가 존재합니다.

1. 콘크리트벽(건물의 하중을 받는 흔히 내력벽)
2. 조적으로 만들어진 조적벽(A.K.A벽)
3. 목공 작업으로 만들어진 합판 등의 나무벽(가벽)

콘크리트벽

콘크리트벽은 보통 건물의 하중을 받는 내력벽으로서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철거를 하려면

먼저 구청에서 철거가 가능한 내력벽인지 확인해야하며, 철거시에도 세대원들의 동의를 과반수 받아야하기 때문에 진행이 쉽지 않습니다.

 

거실 확장시에 붙어 있는 콘크리트 날개벽 또한 구청에 사전 문의를 하여 철거가 가능한지 여부와

구조변경신청을 해야합니다. 또한 절단시 나는 소음이 큽니다.

조적벽

기존 콘크리트 벽 옆에 조적으로 쌓은 조적벽입니다. 철거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 또한 철거시에 소음이 많이 발생합니다.

목공 가벽

목공작업으로 만든 가벽은 쉽게 철거가 가능하고 소음 또한 크지않습니다.

4. 문

문을 철거하게 되는 경우는 기존의 문의 형태나 마감을 변경 하는 경우에 철거하게 됩니다.

꼭 문을 바꾸는게 아니라면 필름이나 페인트의 칠을 통해서도 충분히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5. 주방

철거된 주방

주방에서 크게 고민해야할 것은

                            싱크대 현재 구조를 그대로 사용할 것인지 아닌지가 관건이라 생각됩니다.

사용하지 않는다면 철거 공사가 커집니다.

 

1. 수전이 이동되는지(수전이 이동하게 되면 설비공사도 필요)

2. 아일랜드 식탁이나 현재의 싱크대배치나 동선의 변경이 필요로 할때

3. 벽타일 덧방시공 또는 철거 후 시공

6. 욕실

철거된 욕실

물론 욕실을 덧방처리를 할수도 있지만 기존에 작업되어있는

타일이 많이 떠있어 덧방시에도 위험한 경우에는 전체철거후 시공을 하게됩니다.

 

여기서 덧붙인 철거공사가 이어진다면

 

1.매립수전유무

2.세면대의 수전높이 조정

3.트랜치유가 사용 유무

4.욕조가 없던 욕실에서 욕조만들기

 

7. 현관

철거된 현관

현관은 보통 신발장도 새로 짜기 때문에 바닥과 문틀 신발장까지 전부 철거하는 편이며,

신발장을 그대로 쓸 경우엔 보양을 해놓고 작업을 하게됩니다.

신발장의 깊이가 깊은 경우에 아무래도 타일작업자가 안쪽까지 고르게 붙이기가 쉽진 않겠죠?

8. 바닥

바닥은 종류가 큰틀에서 3가지가 있습니다.

 

장판, 강마루, 타일

 

장판의 경우에는 그냥 걷어내면됩니다. 철거가 쉽고 소음도 없습니다.

하지만 강마루나 타일의 경우엔 소음이 발생합니다.

 

강마루는 바닥에 본드를 바른 후에 붙이기 때문에 철거 후

바닥면을 고르게 갈아내는 작업(샌딩)을 하게됩니다.

타일 또한 드라이픽스(본드)로 바닥을 시공하기때문에 샌딩작업이 같이 들어갑니다.

강마루 철거 후 샌딩작업중인 사진

9. 베란다

베란다 철거 후 방수 및 미장작업

베란다의 경우 확장 철거, 바닥 덧방시공이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덧방시공의 경우엔 큰 비용적인 부분이 없습니다.

 

하지만 확장 철거의 경우엔 분합창(베란다와 방 사이의 창)을 철거해야하고

베란다 바닥면 철거 후 난방 연장작업도 하게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실내의 전체 철거에 대해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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